코로나 시기라 완전히 온라인으로만 진행된 강의였어요.
미리 녹화된 동영상을 보고 과제를 하나 제출하는 게 강의의 끝이었죠.
게다가 이 시기에 다른 일들이 여러 겹쳤기에 아무 기억이 안 나요.
그래서 이 강의는 아무 기억이 없네요.
확실히 코로나 시기가 학점 받기는 쉬웠지만,
머리에 남는 건 거의 없는 것 같아요.
게다가 코로나 첫해에는 힘들었기에
공부에 전념할 시기는 아니었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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